'2011 신앙과 영화'  5월 세미나 안내입니다.

시간: 2011년 5월 2일(월) 오후 7시
장소: 기독교세계관네트워크 사무실
영화: 마틴 기어의 귀향
발표자: 천진석 동역자

당일날, 코리안복지센터의 이지연 관장님이 "자살방지 교육"에 관한 프로그램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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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세계관네트워크가 주관하는 제 9차 '4복음서 비교 성경공부'가 5월부터 매주일 1회씩 10주간 진행됩니다. 정원은 10명입니다. 등록을 원하신 분은 이메일이나 전화 (949-981-7294)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시작 시간: 5월 4일 (수) 오후 7시-8시 30분  
장소: 기독교세계관네트워크 사무실
        7212  Orangethorpe Ave #7, Buena Park, CA 90621
회비: 50불 (자료 복사 및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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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세미나 주제는 "인간의 역사를 재현하는 영화의 세계관 이해" 입니다.
4월 모임은 "코리안복지센터" 강의실 (기독교세계관네트워크 사무실 옆 건물)에서 열립니다. 
장소를 제공해 주신 이지연 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시간: 4월 4일 (월) 오후 7시 - 8시 30분
장소: 코리안복지센터 강의실
7212 Orangethorpe Ave #8, Buena Park, CA 90621
영화: 황산벌 (이준익 감독, 한국 영화, 코메디, 2003)
발표자: 서명석 형제

일정:
7:00 - 7:15  기독교세계관과 영화세미나 재요약 (천진석)
7:15 - 7:45  발표 (서명석)
7:45 - 8:30  토론 (이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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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 영화" 세미나 두번째 모임이 3월 7일(월) 저녁 7시에 있습니다.

장소: 기독교세계관네트워크 사무실
7212 Orangethorpe Ave #7
Buena Park, CA 90621

함께 논의할 영화는 "장미의 이름" (Der Name der Rose / The Name Of The Rose, 1986) 입니다.

움베르토 에코의 소설을 영화한 작품입니다.


중세 수도원을 둘러싼 미스테리를 풀어 헤친다는 줄거리를 가지고, 도그마와 이성의 관계를 논하는 작품입니다.

발표는 오민석 형제님이 하십니다.

함께 참석하셔서 의미있는 나눔의 시간을 갖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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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앙과 영화" 세미나 주제는 “인간의 역사를 재현하는 영화의 세계관 이해”입니다. 

우리의 역사를 현재적 시각으로 재현하는 영화들이 그려내는 주제, 내용, 방식 등이 담고 있는 세계관들을 파악하고, 크리스천 입장에서 어떻게 해석할 수 있는지를 논의하는 세미나입니다.

쟝르는 다양하고 매우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대중적인 영화들을 택했습니다. 1980년대 이후 영화들로.
 
세미나 내용은 다음과 같은 4가지 분야를 주로 다루게 될 것입니다:
1) 영화 감독 이해
2) 작품 배경 및 의도 이해
3) 작품의 역사해석 방식 & 세계관 이해
4) 기독교적인 평가와 전망
 
이렇게 4가지 내용들을 가지고 토론하게 되는데 전체 방향은 현재적 싯점에서 인간 해방이란 가치를 어떤 식으로 대중에게 전달할 수 있는가라는 문제의식에 기초합니다. 이 영화들이 모두 이런 가치를 내포하고 있다는 뜻은 아니고, 오히려 대중적이라는 이유로 역사가 많은 부분 바람직하지 않는 방향으로 왜곡되는 부분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할 수 있을 겁니다.
 
참여하는 분들의 발표가 있고, 발표 내용을 중심으로 토론하는 방식입니다.
 

<신앙과 영화 세미나 스케쥴>
 
 1.  (2/7) 인생은 아름다워 [La Vita é Bella/Life is Beautiful] (로베리토 베니니 감독, 이탈리아 영화, 블랙 코메디, 1998)
 2.  (3/7) 장미의 이름으로 [Der Name der Rose/The Name of the Rose] (장자크 아노 감독, 독일/프랑스/이탈리아 영화, 스릴러, 1989)
 3.  (4/4) 황산벌 (이준익 감독, 한국 영화, 코메디, 2003)
 4.  (5/2) 마틴기어의 귀향 [Le Retour De Martin Guerre/The Return Of Martin Guerre] (다니엘 빈 감독, 프랑스 영화, 드라마 1992)
 5.  (6/6) 알렉산더 [Alexander] (올리버 스톤 감독, 독일/네덜란드/영국/미국 영화, 모험, 2004) 
 6.  (7/11) 박하사탕 (이창동 감독, 한국 영화, 비극 2000)
 7.  (9/5) 크루서블 [The Crucible] (니콜라스 하이트너 감독, 미국 영화, 비극, 1997)
 8.  (10/3) 성균관 스캔들 (김원석 연출, 한국 TV 드라마, 2010)
 9.  (11/7) 공자 - 춘추전국시대 [孔子 Confucius] (호 메이 감독, 중국 영화, 드라마, 2010)
10. (12/5) 콜드 마운틴 [Cold Mountain] (안소니 밍겔라 감독, 미국/영국/루마니아/이탈리아 영화, 전쟁 멜로,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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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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